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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가 1차 시도였다면, 1.19 법원 폭동 사태는 사법 질서를 파괴하고,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한 두 번째 내란 폭동 소요 사태였다. 이는 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
내란 수괴 피의자 윤석열이 체포된 지 하루가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당인 국민의 힘과 극우(극우라는 말조차 아까운) 세력들은 윤석열 체포를 두고 '국격'이…
공수처 국수본의 2차 체포 영장이 집행 중 상황,, 관저까지 진입한 이후에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집행이 완료되지 못하고 있다. 윤석열의 변호인이란 작자들이 공수처와 …
내란 수괴 체포는 목전에 있으나 내란이 아직 진압되지 않았고, 내란 잔당들은 여전히 여러 국가 기관에 포진해 있다. 이제 국민의 힘과 조선일보는 완전히 노골적인 광신도 극우가 되…
내란 수괴에 대한 1차 체포 영장이 불발 된 가운데 2차 영장 집행에 의한 체포 작전이 준비 중이다. 한남동 관저에서는 반란 조직이 된 경호처가 철조망, 차벽, 라면, 생수 등 …
지금도 내란 수괴 체포 문제 등.. 내란 관련 긴급 사안들이 너무 많이 터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잠시 덜 부각되는 부분이 바로 불여우 최상목의 헌법재판관 선택적 임명 건이다. 이것…
내란 수괴 파면을 부정하고, 부정선거 음모를 조작하며, 내란을 선전, 선동, 동조하는 모든 행위는 처벌 대상이 된다. 여기에는 내란 세력을 옹호하고 악의적인 댓글을 퍼뜨리는 행위…
예상은 했지만, 최상목의 정체가 드러났다. 쌍특검은 거부, 헌법재판관을 골라서 2명만 임명하는 희대의 꼼수를 부린 것이다. 생판 모르는 자가 들으면 마치 그럴듯하게 들릴만한 온갖…
'먼저 이번 무안 항공기 참사로 인해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무안 민간 항공기 사고에 대한 원인은 아직…
내란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내란 세력들의 준동은 아직도 집요하고 악랄하게 진행 중이다. 따라서 현재 가장 큰 사안부터 처리해 나가되,, 추후 지속적으로 내란 세력에 대한 완전한…
한덕수가 뻔뻔한 담화문을 발표하여 탄핵을 목전에 두자, 망둥어가 뛰니 골뚜기까지 발작한다고, 이제는 최상목까지 나와서 개소리를 지껄였다. 속담에 "망둥어가 뛰니 꼴뚜기가…
한덕수가 괴랄한 논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배경에는 내란 동조당(국민의 힘)이 배후에 있다. 이 내란 동조당의 권성동이야말로 내란 동조의 수괴로서 내란 정범과 다를 바 없는 …
조금 전 한덕수 권한대행이 같잖은 담화문이란 걸 발표했다. 한 마디로 내란범 주제에 국민을 또 한껏 우롱한 것이다. 뭐 헌재 재판관 임명이 여야 합의? 말은 번지르 하지만,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