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미디어인 게시물 표시
내란 수괴 피의자 윤석열이 체포된 지 하루가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란당인 국민의 힘과 극우(극우라는 말조차 아까운) 세력들은 윤석열 체포를 두고 '국격'이…
내란 수괴 체포는 목전에 있으나 내란이 아직 진압되지 않았고, 내란 잔당들은 여전히 여러 국가 기관에 포진해 있다. 이제 국민의 힘과 조선일보는 완전히 노골적인 광신도 극우가 되…
내란 수괴에 대한 1차 체포 영장이 불발 된 가운데 2차 영장 집행에 의한 체포 작전이 준비 중이다. 한남동 관저에서는 반란 조직이 된 경호처가 철조망, 차벽, 라면, 생수 등 …
지금도 내란 수괴 체포 문제 등.. 내란 관련 긴급 사안들이 너무 많이 터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잠시 덜 부각되는 부분이 바로 불여우 최상목의 헌법재판관 선택적 임명 건이다. 이것…
내란 수괴 파면을 부정하고, 부정선거 음모를 조작하며, 내란을 선전, 선동, 동조하는 모든 행위는 처벌 대상이 된다. 여기에는 내란 세력을 옹호하고 악의적인 댓글을 퍼뜨리는 행위…
'먼저 이번 무안 항공기 참사로 인해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무안 민간 항공기 사고에 대한 원인은 아직…
내란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내란 세력들의 준동은 아직도 집요하고 악랄하게 진행 중이다. 따라서 현재 가장 큰 사안부터 처리해 나가되,, 추후 지속적으로 내란 세력에 대한 완전한…
한덕수가 괴랄한 논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배경에는 내란 동조당(국민의 힘)이 배후에 있다. 이 내란 동조당의 권성동이야말로 내란 동조의 수괴로서 내란 정범과 다를 바 없는 …
2023 한국 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현재 한국 종교 인구 비율은 무교 51%로 가장 많고,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기타 2%로 나타나 여전히 개신교 종교…
내란 수괴 탄핵안이 가결된 지 거의 열흘이 다 되어 가는데도 체포, 수사는 물론,,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임명과 통과된 관련 특검 시행이 한덕수 대행에 의해 고의로 지연되고 …
12.3 내란 사태에 대한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12.14 촛불 빛의 집회에서 가결된지 2일이 지났다. 이제 겨우 이번 사태 해결의 첫 발을 뗐을 뿐이다. 아직도 끝난 것이 아니며…
12.3 내란 쿠데타에 대한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12.14 빛의 혁명'으로 마침내 가결되었다. 앞으로 윤석열 파면 및 국민의 적(국민의 힘) 해체는 너무나도 당연…